삶을 정성껏 삶을 정성껏
은행나무가 옷을 입었어요

은행나무가 옷을 입었어요

어떤 옷을 입었는지 살펴보세요 누구의 생각일까요? #나만의실천100일 #은행나무의변신
냉장고털기2

냉장고털기2

메밀가루 쪽파 관자 달걀 맛살의 하모니 들어보세요 느낌은요? 가족과 함께 금요일 저녁 여유있는 마음으로 #나만의실천100일 #냉장고털기2
송파시니어컨설팅센터에서SNS전문가심화과정이 시작되었다

송파시니어컨설팅센터에서SNS전문가심화과정이 시작되었다

2022녈 10월 17일 송파 시니어컨설팅센터에서 SNS 시니어 전문가 심화과정이 시작되었다. 김옥연 강사님의 쏙쏙 요법으로 기억하고 적용할 수 있게 알려주셨다. SNS 전문가 양성과정에 함께하셨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폐가 될 수 있다고 다시 도전하지 못하신 분 그리고 일정이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생각하니 아쉬움이 마음 한구석에 있었다. 그래 송파 시니어컨설팅센터에서 SNS 전문가 양성과정을 마치고 블로그를 시작할 용기가 생겼다. 필리핀에서 6년을 사는 동안 블로그를 알았지만 시작할 용기가 나지 않아 블로그를 만들어놓고 자기고백과 같은 몇 개의 이야기만 써놓았었다. 그때 시작했다면, 필리핀에 살면서 필요한 정보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렸을 텐데 그리고 오만에서의 시간도..... 지나간 시간은 지나간 대로 지금이 '때'이기에 지금 만난 거지! 김옥연 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필요한 앱을 사용하여 보기도 좋고 읽기도 좋은 글을 진솔하며 읽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작성하는 글을 써야겠다
Craughing

Craughing

내 기대가 어긋날 때, 위협과 폭력을 당했을 때, 자존감이 상처 받았을 때, 누군가가 내 목표를 가로막을 때, 원칙이 지켜지지 않을 때, 부당하게 대우받았을 때, 부당함과 불의를 바로잡을 수 있는 힘이 내게 없을 때. 그래서 무력감을 느낄 때, 우리에게 자연스레 생기는 감정이 바로 분노다. 분노를 일으키는 상황이 발생하면 우리의 뇌는 분노를 유발하는 요인들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를 결정하기 위해 매우 분주해진다. 뇌는 이 상황을 누구 탓으로 돌릴 것인지, 분노 유발 요인이 얼마나 해로운지,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 내게 이로운지 등을 순식간에 판단한다. 또한 분노를 촉발시킨 사람의 의도까지도 파악하려고 한다. 크래핑 저자 강동화 출판 위즈덤하우스 발매 2016.07.22. #나만의실천100일 #크래핑#분노
1분안에 낭독연습  교만한시냇물

1분안에 낭독연습 교만한시냇물

말 숨소리 들으며 느껴봅니다 #나만의실천100일 #1분안에낭독연습#교만한시냇물
어린왕자 낭독연습

어린왕자 낭독연습

나와너 멀어진 거리 얼마나 될까? 낭독은 문장을 소리 내어 읽는 것을 말한다. 다른 사람에게 문장의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소리를 내어 읽는다.
냉장고털기

냉장고털기

순살 닭갈비는 자연드림에서 구입해놓은 것이다 닭갈비를 팬에서 익힐 때 굵은 면과 고구마를 넣어도 괜찮다 나는 닭갈비로만 먹고 싶어 첨가하는 재료 없이 닭갈비를 팬에서 지글지글~~~~ 면이 가늘어 삶는 시간이 짧다 이 냉면의 장점 중 하나다 50플러스 남부 캠퍼스에서 진행하는 디지털 서포터즈 양성과정을 마치고 뜻이 맞는 분들과 모임을 하다 보니 집에 도착한 시간이 늦어졌다 오늘 자연드림에서 구입한 후 냉장고에 보관해둔 냉면을 삶고 고명으로 새싹 잎과 피망을 채 썰어 준비했다 선물 받은 달걀을 삶아보니 노른자 색깔이 예쁘게 나타났다 노른자 색깔을 보면서 달걀을 선물로 보내신 분의 마음이 느껴졌다 삶은 달걀 반은 냉면 위에 올라가길 기다린다 냉면 완성 닭갈비와 새싹 잎 그리고 파프리카를 그릇에 담는다 고금리 고물가 등 경제 상황을 생각할 때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살펴보고 지혜를 모아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을 만들어봐야겠다 #나만의실천100일 #냉장고털기#닭갈비#냉면#자연드림
녹풍당의 사계절                 네 남자의 맛있는 이야기

녹풍당의 사계절 네 남자의 맛있는 이야기

'심야 식당'과 '고독한 미식가'를 시작으로 일본 영화와 드라마를 보게 된다. 오늘 '녹풍당의 사계절'을 보면서 아내와 사별하고 퇴직한 한 남자가 딸과 약속한 장소 녹풍당에서 추억의 카레를 먹으며 한 말이 가슴에 남는다 "나이를 먹으면 여러 가지 이별을 하게 된다 오래 실다 보면 그게 당연한 일이지만 쓸쓸한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하지만 함께 보낸 시간들과 함께했다는 사실이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함께했다는 사실이 행복 따뜻함 정 녹풍당 네 남자 조금은 어설프게 보이지만 나는 그들의 진실함을 느낄 수 있었다. #나만의실천100일 #녹풍당#카레
버섯 된장국이 필요할 때

버섯 된장국이 필요할 때

관자 새우 느타리버섯과 트러플오일 피망과 새싹잎은 발사믹으로 소고기 스테이크 개운함이 생각날 때 느타리버섯 된장국 등장 저녁 끝 #나만의실천100일 #느타리버섯 된장국
두부버섯볶음 스테이크 따라 하기

두부버섯볶음 스테이크 따라 하기

저녁 준비 시작 남편이 보낸 위치 공유 신청에 수락하고 위치 확인하며 현미 발아 메뉴 밥하기 시작 블로그에서 본 두부버섯볶음 스테이크에 새우를 추가하고 두부버섯스테이크에 새싹 잎 올림 완성 #나만의실천100일
함께 잘 먹고 잘 사는 방법은

함께 잘 먹고 잘 사는 방법은

https://youtu.be/0mtK--ZvU1Y 2014년부터 지금까지 자연드림과 함께 합니다. 가을 나들이에 간식 준비는 자연드림에서 따뜻하게 가을 맞이해요. 황토가 가을 침구가 나왔네요. 스윗드림 sugar0%네요 우리는 건강하게 잘 살기를 바랍니다. 건강한 먹거리를 선택하는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자연드림이 만든 것을 사용하거나 음식을 만들어 먹고 살아가는 중 만나는 사람들의 특별한 날 작은 것이지만 준비하여 선물합니다. 자연드림에서 만든 것을 써보고 사용해봐야 그 가치를 알기에 자연드림의 선물을 받는 사람들의 반응은 '굿'입니다. 나의 선택이 옳을 때 나의 추구하는 삶의 방향도 바르게 가겠죠? #나만의실천100일 #자연드림
그대 이름은 홍시

그대 이름은 홍시

홍 시 홍 시 홍 시 가을 제일 먼저 찾아보는 홍시 단감 곶감도 있는데 나는 왜 홍시를 찾을까? 단단함 쫀득쫀득함 다 놔두고는 홍시를 홍시는 좋을까? 나는 좋은데...... #나만의실천100일 #홍시
가족모임

가족모임

가족은? 밤 타락죽 전복쌈냉채 감태 왼쪽으로 말아서 한 입 첨밀설 한 입으로 입 안의 그 무엇을 180 바꿈 미경산 한우 채끝 반상 다과 위에서 아래로 음식의 조화로움은 몸을 살리고 건강한 가족은 마음을 살린다. #나만의실천100일 #암소서울
그 시절 포장마차에서 먹었던 그 맛이 날까? 홍합탕

그 시절 포장마차에서 먹었던 그 맛이 날까? 홍합탕

홍합 한 상자를 사서 끓였다. 준비하는 동안 ㅇㅇ와 포장마차에서 진로소주와 먹었던 홍합탕과 그 모습이 생각났다. 강의 끝나고 나오던 길에 포장마차에서 소주 한병과 꼼장어 그리고 홍합탕 한 그릇을 마주보고 이야기 나누던 그때를 오늘 소주 한 잔은 없지만 늘 옆에 있는 남편과 함께 따끈한 홍합탕을 나눈다. #나만의실천100일 #홍합탕
교만한 시냇물 낭독 연습

교만한 시냇물 낭독 연습

성우 홍승표의 voice Training 지금 사용하고 있는 당신의 발음이 최선 일까? 신뢰를 만드는 정확한 발음 비법은 멀리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한국어 말소리 안에서 숨어 있는 발음의 진정한 원리를 찾아야 한다. 그 어느 나라 언어의 발음이 아니다 우리 한국어 안에 숨어 있는 우리 만의 발음 비법으로 소통하라 #나만의실천100일
소녀 방앗간에 물레 방아는 없었다

소녀 방앗간에 물레 방아는 없었다

3시 30분 대전에서 온 손님 반가운 마음에 달려 달려 지난 추억은 마음에 남아있는데 세월이 용산역을 몸단장 해버렸네 반가운 손님과 간 그곳 소녀 방앗간 물레 방아는 없고 항아리들만 있네 #나만의실천100일 #용산역#소녀방앗간
오늘부터 day one

오늘부터 day one

오늘 난 사랑을 만났다. 보기만 해도 아깝고 보기만 해도 이쁘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 가자 오늘부터 우리는 1일 시작 #나만의실천100일
50플러스 남부 캠퍼스 디지털 서포터즈 양성과정   우리 이만큼 알고 친해졌어요.

50플러스 남부 캠퍼스 디지털 서포터즈 양성과정 우리 이만큼 알고 친해졌어요.

와 그락 소통 연구소 김지연 대표님과 김강현 부대표님의 디지털 서포터즈 양성과정 첫 시간 어색, 서먹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두 번째 시간 지조 있게 자리를 지키며 공감하며 감동되는 것에는 함께 나누는 정이 있는 시간이었다. 세 번째 만남 강사님의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생각을 말하며 집중하는 시간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은! 네 번째 만남 오늘! '내가 늙었구나!' 언제인가요? 내가 디지털을 이용해 기분이 좋았던 적은?으로 각 팀이 전 시간에 함께 작성한 것을 오늘 앞에 나가 발표하며 서로의 생각을 또 듣는 시간이 되었다. 이렇게 이렇게 친해짐을 더 가까워짐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고, 종이에 써보고 팀별로 나가 발표를 한 후 때가 되어 노인으로 살아갈 날이 가까이 다가온 나는 내가 그 입장이 되면 난 어떤 삶을 살아갈까?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시간마다 우리의 감성을 자극하는 내용은 가슴속에 큰 여운으로 남는다. 그 여운은 나를 나답게 만들기에 충분한 자원이 될 것이다
지금 나는

지금 나는

https://youtu.be/dIY6y5f98qk 하늘 아래 모든 것이 저 홀로 설 수 있을까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오래 남을까 오늘을 어떤 마음으로 어떤 행동으로 살아야 하는지 일깨워줍니다 #나만의실천100일 #가을우체국앞에서#윤도현
낭독 연습

낭독 연습

오늘 낭독 연습 이렇게 연습하며 그동안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듣고 살았는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잘 듣는다는 것 소리 내서 알린다는 것을 #나만의실천100일#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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