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 30분 대전에서 온 손님 반가운 마음에 달려 달려 지난 추억은 마음에 남아있는데 세월이 용산역을 몸단장 해버렸네 반가운 손님과 간 그곳 소녀 방앗간 물레 방아는 없고 항아리들만 있네 #나만의실천100일 #용산역#소녀방앗간...